2007년 04월 21일
흐음...
메디컬 드라마인 '하우스'를 보고 있었는데, 오늘 본 에피소드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다. (물론 내 인용은 항상 틀리다)
"...이건 고통에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. 마음을 연다는 것, 그것은 어떤 사람에게 한없이 약해질 수 있다는 것. 모든 약점을 드러낼 수 있는 것. 그리고 그 가운데 안심할 수 있는 것. 당신은 그런 감정을 느껴본 적 있나요?"
내가 누군가에게 나를 완전히 열어보인 적이 있던가?
누가 나를 마음껏 상처입힐 수 있게 놓아 둔 적 있던가?
# by | 2007/04/21 10:3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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