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4월 26일
4월 25일자

어제 뒷마당에서 봄청소하다가. 노을질 무렵 전후인데 빛 좀 받았다.
그러고보니 부모님이 선보기용 사진을 달라고 성화가 심해서(이건 옷 입은게 후지다고 낙방 -_-) 주말쯤에 사진들 좀 찍고 생전처음으로 디카를 인화해서 보내드려야 할 모양. 별 것도 아닌데 우리 부모님 동네(셰익스피어)에 사는 아저씨가 계속 졸라서 어쩔 수 없다나.
그렇지 않아도 나 역시 '광고'용 사진을 만들어둬야하니까 겸사겸사 하는 일이다. 진인사대천명이라고 하지 않았나.
# by | 2007/04/26 22:56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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